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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자랑] 서울시 도봉구 맛집 '콩마루감자탕'!'손님의 건강을 생각해 직접 재배한 유기농 채소를 원료'로 감자탕 메뉴 구성,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 본점을 두고 있는 '콩마루감자탕'(대표 강정수)은 도봉구 창동에 2호점이 있으며 그 외 전국에 많은 프랜차이즈 형태의 감자탕 매장이 있다.

'콩마루감자탕'은 유기농으로 직접 채소를 재배해서 메뉴개발을 통해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콩마루감자탕' 강정수대표(사진)는 직접 봄부터 가을까지 상추와 고추, 그리고 무우, 배추, 가지, 감자 등을 재배한다.

상추와 가지는 서울 도봉산 아래 텃밭에서 재배하고 무우, 배추, 고추 등은 경기도 이천에서 재배한다.

 

직접 재배한 채소를 기반으로 산더미소불고기, 배추부대찌개, 바지락순두부, 제육볶음, 쭈꾸미덥밥, 콩물감자탕, 해물감자탕, 쭈꾸미삽겹살, 매운뼈찜세트메뉴, 뼈해장국, 해물뼈해장국, 콩마루돈까스, 계란찜 등 다양한 메뉴를 가지고 있어 연령, 성별 무관하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손님들에게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메뉴 판매를 목표로 하지만 건강한 식재료를 기반으로 가게 운영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콩마루감자탕'은 특히 강북구 수유동, 도봉구 쌍문동 맛 집으로 유명한 곳으로, 콩물이 들어간 콩물감자탕이 인기 메뉴이며, 직접 키운 채소로 만든 콩물감자탕 맛이 일품이다.

단체석이 구비되어 있어 단체 모임으로 적합한 곳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의 푸짐하고 건강한 감자탕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강정수대표는 서울에 거주하면서 20여년 가까이 직접 농사를 짓고 있으며, 매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상추, 고추, 감자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도 제공하는 혜택을 주고 있다.

'콩마루감자탕'은 건강을 생각하는 감자탕 집으로 유명하다.

'콩마루감자탕'을 찾는 이들의 한결같은 말은, "참으로 잘 왔다" "요즘에 이러한 건강식단을 갖춘 곳이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하다"라는 말이다.

 

 

 

최연재 기자  chgb47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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